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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리농법

괴산의 농업 친환경농업 친환경농법 오리농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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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리농법이란?

논에 오리를 방사하여 잡초를 방제하고, 오리 배설물을 비료자원으로 활용하는 벼 재배 방법으로 농약과 화학비료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친환경 쌀 생산은 물론 오리고기로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농법입니다.

오리농법의 효과

오리 종류

오리의 활동으로 벼가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므로 몸집이 작은 청둥오리나 청둥오리와 집오리의 잡종, 또는 카키 캄펠종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적정 오리 수

  • 10a(300평)당 25∼30 마리가 적당합니다.
  • 방사 마릿수가 많을 경우!
    • 벼가 피해를 입습니다.
    • 먹이가 부족해 사료를 많이 공급해야 합니다.
    • 먹이를 구하기 위해 달아날 우려가 있습니다.

방사 시기

  • 1. 오리농법을 실천하고자 하면 이른 봄에 새끼오리를 미리 부화장에서 신청해 놓고 모 이앙 다음날에 분양을 받아서 2주일 정도 길러서 방사합니다.
  • 2. 이양 준비는 시비량을 표준시비량의 50%에 해당하는 화학비료나 유기질비료를 넣고 그 이외에는 관행 영농과 똑같이 하여 이앙합니다.
  • 3. 이앙된 논에는 새끼오리를 방사하기 전에 논 둘레에 외적 방어용 망을 치고 비가림 정도로 간이 축사를 설치합니다.
  • 4. 이앙 후 14일이 경과되면 모가 활착되고 잡초도 자라므로 이때 2주간 기른 새끼 오리를 맑고 따뜻한 오전에 300평(10a) 당 20~30마리 정도 방사합니다.

오리를 꺼내는 시기

벼 이삭이 패고 나면 잎이 우거져 그늘 아래서 더 이상 풀이 자랄 수 없게 되니 전체가 출수 되면 오리를 꺼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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